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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룹 애사비소다 효능, 시너지를 얻어보자
아 진짜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탄산음료 없이는 못 살았어요.
마라탕 먹을 때도 콜라, 치킨 시킬 때도 사이다,
심지어 볶음밥 먹을 때도 탄산음료가 옆에 있어야 했거든요.
하루에 캔으로 2-3개는 기본이었고,
500ml 페트병도 거뜬히 비웠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거울 속 내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더라고요.
얼굴은 동그랗게 부어있고,
배는 임신 6개월처럼 나와있고...
물이 정말 오를 대로 올라서
봐주기가 힘들 정도였어요 ㅠ
(난 다른 행성에서 온것인가..)
계단만 올라가도 숨이 차고,
예전에 입던 바지들은 허벅지에서 막혀서
올라가지도 않았죠.

결정타는 간만에 외국에서 돌아온 찐친이
"야, 왜 이렇게 통통해졌어?"라고
물어봤을 때였어요.
악의 없이 저랑 친한 찐친이라...
더 뼈아팠죠.
그날 밤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
제일 먼저 한 일이 탄산음료 끊기였어요.
근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더라고요.
뭘 먹어도 밍밍하고,
입이 심심해서 계속 뭔가를 찾게 되더라구요.
그러던 중 다이어트 단톡방에서
클룹 애사비소다 효능 얘기가 나왔어요.

톡방에서 평소 친하게 지내는 언니들이
클룹 애사비소다 에 대해 얘기하는 걸 보고
믿져야 본전이지 하면서 주문해봤어요.
사실 다이어트 음료라고 하면
맛없을 거라는 편견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마셔보니
완전 깜짝 놀랐어요!
사과를 발효시켜서 그런가
새콤달콤한 맛이 입을 완전히 사로잡더라고요?
탄산도 적당히 있어서
제가 그렇게 그리워했던
톡 쏘는 맛도 살아있고요.
이렇게 맛있는데 다이어트도 된다니,
완전 개꿀이잖아요?
정말 매일같이 마신거 같아요.

레몬농축액이랑 비타민도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당뇨에도 효과가 괜찮다고 해서
혈당이 많이 오르는 저에게는
딱 맞는 것 같았어요.
대체당이 들어있어서
단맛은 나지만 칼로리 부담은 없으니까
죄책감 없이 마실 수 있었거든요.
그동안 콜라나 사이다 마실 때는
마시고 나면 더 갈증이 나고
또 마시고 싶어졌는데,
이건 마시고 나면
속이 시원해지면서
만족감이 오래 지속됐어요.
달달한 간식에 대한 욕구도
확실히 줄어들더라고요.

놀라웠던 건
2주 만에 체중계에 올라가 봤을 때였어요!
탄산음료만 바꿨을 뿐인데
무려 2.4kg이나 빠져있더라고요.
처음엔 물빠짐인가 싶었는데,
거울로 봐도 얼굴 라인이
확실히 달라져 있었죠! (꺄웃!)
턱선이 살아나기 시작했다는 게
정말 신기했어요.
이게 클룹 애사비소다 효능인가 싶더라구요.

평소에 단 것을 습관처럼
달고 살았던 제게는 이걸 접한게
정말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았죠 ㅋㅋ!!
탄산음료 대신 마시니까
단맛도 해결되고 다이어트도 되고,
일석이조였거든요.
그래서 단 거 끊기 힘드신 분들이라면
클룹 애사비소다 효능을
한번 알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3주차에 접어들면서
갑자기 체중이 멈춰버렸어요.
아무리 기다려도
더 이상 빠지지 않더라고요.
처음엔 '뭐 이런 일도 있겠지'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똑같으니까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도대체 왜 그런 건지 이유를 모르겠어서
포기하고 있었어요.

입은 또 왜 자꾸 근질근질하든지..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폰을 꺼내들고 아무거나
보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중 틱톡을 보다가
어떤 의사쌤이 나오는 영상을 보게 되었죠.
거기서 선생님이 통수를 확 치고가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다이어트의 핵심은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는 식이섬유가 정말 중요하다면서 장내 균 이야기를 해줬어요.
우선 우리 '장 속에는 유익균과 비만세균이 있다' 고 했는데요.

☆유익균
- 소화와 배출을 도와줌
- GLP-1 호르몬 분비로 포만감 증가
- 체지방 분해에 도움
- 붓기 완화 효과
★비만세균
- 같은 음식도 지방으로 더 많이 저장
- 식욕을 자극해서 과식 유도
- 살 잘 찌는 체질 조성
- 대사 속도 저하
그래서 핵심은 식이섬유 중에서도
프리바이오틱스 아가베 이눌린이
장내 미생물 균형을 조절해서
체질 자체를 바꿔준다는 거였어요.
식이섬유가 변비에만 좋은 게 아니라
포만감 유지, 식욕 조절,
탄수화물 흡수 억제, 나아가서는
내몸의 벽돌처럼쌓인 지방 축적 방지까지
전반에 영향을 준다니...
결국 같은 걸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체질로 바뀐다는 얘기더라구요!

하 ㅠㅠ 이걸 왜 이제야 안거지...나란 사람..
그래서 바로 틱톡을 보면서
팩크체크하며, 검색해봤어요.
성분을 구분해가며 찾아보니
아가베 이눌린과 귀리 식이섬유,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붓기 제거 성분까지 포함된
식이섬유 제품을 발견했습니다.
(나란 여자 칭찬해!! ㅠㅠ)
클룹 애사비소다 효능과 함께 먹으면
시너지가 날 것 같아서 바로 주문했어요.

애사비소다 효능
물론 처음엔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하지만, 5-6일 정도 지나서부터는
서서히 개선되기 시작하더라고요?
7주차쯤 되니까 몸이 다시 빠졌고,
거울을 보니 얼굴살이 더 빠진 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10주차에는 와...
예전에 못 입던 청바지가 들어가더라고요.
허벅지 부분이 여유로워진 게
확실히 느껴졌어요 ㅠㅠ
그리고 3개월이 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가니 처음보다
무려 10.7kg이나 빠져있더라고요!
(인간,,아니 인생승리가 이런게 아닐까요?)
주변에서도 완전 다른 사람이 됐다고 난리였어요.
특히나 아이 담임선생님이
"학부모 상담 때랑 완전 다른 분 같아요!"라고
하시더라고요ㅋㅋ 진짜 겁나 웃겼어요 ㅋㅋ

그리고 옷 쇼핑하는 재미가 다시 생겼어요.
예전엔 XL만 찾았는데
이제 M사이즈도 입을 수 있게 됐거든요.
조금만 더하면 S사이즈도 노려볼 수 있을지도...?
(네, 희망사항이에욬ㅋㅋㅋ)
저처럼 정체기는 오지 않기 바라며~
클룹 애사비소다 효능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이 되지만,
식이섬유랑 같이 드시는 걸 진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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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리고 나니 쪽지로 식이섬유
물어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네요 ㅎㅎ;;;
일이링 답변 남기기 어려워
밑에 링크 두고 갑니다!!





















